
내가 누구인지 알면서도
여전히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나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난 후에도
여전히
나에게 실망하지 않는 사람이다
세상이 모두 나를 버렸을 때
조용히
내 방 문을 두드려 주는 사람이다
등 뒤가 아닌 나의 면전에서
충고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이다.
머리 속의 생각들을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잇는 사람이며,
나의 성공을 배 아파하지 않는 사람이다.
자기가 생각하는게 아닌..
내가 진정한 친구라고 느낀다면...
이래도 되겠지만..

내가 누구인지 알면서도
여전히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나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난 후에도
여전히
나에게 실망하지 않는 사람이다
세상이 모두 나를 버렸을 때
조용히
내 방 문을 두드려 주는 사람이다
등 뒤가 아닌 나의 면전에서
충고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이다.
머리 속의 생각들을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잇는 사람이며,
나의 성공을 배 아파하지 않는 사람이다.
자기가 생각하는게 아닌..
내가 진정한 친구라고 느낀다면...
이래도 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