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날레
네이버 지식검색을 해보면 2년마다 열리는 국제미술전이라고 나와있다
이단어는 로마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짝수해에 미술,조각등의 전시회를 의미한다
몇년전부터 영화의 물결로 시작된 부산의 문화는
산,강,바다와 도시가 조화를 이루어 더욱 발전하고 있는듯 하다
관광객이 지나간 늦여름 해변가를 이제 미술작품들이 빈자리를 채운다
부산시립미술관에서 늘 볼수있는 조각
부산시립미술관 앞에 놓인 조각상(만화케릭터들이 가득하다)
마치 높은 건물에 대해 시위를 하는것 같다
2006부산비엔날레는 부산시 곳곳에서 이루진다
카페라는 이름으로 전시관을 나누어 놓았다
부산시립미술관(해운대 벡스코 맞은편), 수영요트경기장, 해운대백사장
Apec하우스 들어서는 길에 SK건설 협찬을 받은듯한 건물에서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다
부산-서울,서울-부산 두도시 이야기 설치미술이나 영상등을 이용한 작품들은 솔직히 나에겐 이해가 불가능했다 그래서 작품에 대해서 말씀 드릴건없고 그냥 구경만 하시면서 나름 작품을 해석하면 되겠다 아쉬운점은 작품의 이해를 돕는 도우미가 있었으면 좋겠다는것 ^^
도대체 무엇을 말하려는것일까? 하이트 광고는 많이 될듯 ㅋㅋ
맥주병 위를 밟아도 된다 중간쯤 맥주병이 고정이 되어 있지 않아 조금 놀라게 될지도 ^^
풍선에 달려있는 마이크에 박수소리나 말소리를 내면 방안에 있는 스피커로 소리가 나오고
그 소리가 다시 마이크로~ 하우링소리가 나는데 마치 아카펠라같다
나는 이 설치미술이 가장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