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허소진 |2006.09.21 17:59
조회 15 |추천 0

 

 

 

새벽은 새벽에 눈뜬 자만이 볼 수 있습니다.
새벽이 오리라는 것을 알아도
눈을 뜨지 않으면 여전히 깊은 밤중일 뿐입니다.

가고 오는 것의 이치를 알아도
작은 것에 연연하는 마음을 버리지 못하면
여전히 미망 속을 헤맬 수 밖에 없습니다.

 

 

 

 

 

 

 


 



첨부파일 : 사진0296(7275)_0400x0300.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