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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2006.09.21 19:09
조회 104 |추천 1

 

 

 

  술은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늘어지게 만들어준다.

 

  평소에 하지 못했던 얘기들도

  술김에 말해버리고.

 

  (물론 다음날 어색하게 술김이었어.. 라고 변명하긴 하지만)

 

  

  나는 술 자체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

  그런 술이 주는 매력을 좋아하는 것 같다.

 

  평소에 가깝지 않았던 사람들과도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니까.

 

 

written by. ha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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