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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와 봉급 생활자의 차이

방복균 |2006.09.22 11:38
조회 40 |추천 1

CASE 1. 차를 살 일이 생겼다.

봉  급 자: 이 차를 사면 대츨을 얼마나 받아야 하지? 어떤 차가 예쁘고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살 수 있을까? 어떤 옵션을 부착하고 다녀야 할까?

 

자영업자: 이 차를 사는 것과 사지 않고 현재 중고차를 유지하는 것 중 3년 후 나에게 더 큰 수

              익을 가져다 주는 것은 무엇일까? 이 차는 유지 비용이 적고 튼튼한가?

 

CASE 2. 물건 살 일이 생겼다.

봉  급 자: 다음 달 월급에서 지불할 수 밖에 없겠군, 다행이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니 이 물건을

              사는데 부담은 없겠군

 

자영업자: 이 물건이 내 수입을 올려다 주느데 꼭 필요한가? 이 물건 말고 다른 물건을 산다면 효

              용은 얼마나 될까? 이 물건이 없이 살 경우 3년 후 나의 모습과 이물건이 있을  경우

              어떻게 다를까?

 

CASE 3. 1000만원의 공돈이 생겼다.

봉  급 자: 뭐하지? 차를 살까? 해외여행을 할까? 대출을 갚을까? 이 돈의 가치는 1000만원이다.

              일단 예금을 하자.  금리가 4%니까 3년 정도면 120만원의 이자가 생기겠네.  투자를 하

              면 과연 의미가 있을까?

 

자영업자: 이 돈을 굴려 더 큰 수입을 얻을 방법이 있을까? 이 돈의 가치는 1억원이다.

              내가 지금 이돈을 쓰면 20년 후 4억원을 날려버리는 샘이다.

              (20%의 수익을 얻는 곳에 투자하면 20년 후 약 3억 8천 만원의 돈이 모인다. )지금은 1천

              만원이지만 정말 큰 돈이야.

 

CASE 4. 갑자기 몸이 아프다.

봉  급 자: 참 일이 많은데 몸이 아프네. 일단 하루 정도 쉬면서 몸을 추수리자.

 

자영업자: 몸이 아프군, 빨리 병원에 가서 처방을 받아야지. 오늘 할 일이 남았으니 최대한 빨리 완

             성하고 쉬어야지. 오늘 하루 공치면 한달의 20분의 1을 없애게 되는 셈이야.

 

CASE 5. 갑자기 고객이 까다롭게 군다.

봉  급 자: 뭐 이런 녀석이 다 있어, 너 없으면 못먹고 살 줄 아냐?

 

자영업자: 오늘 이 고 객과 계약하지 못하면 이 번 달 수입이 없다.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반드시 알아내어 계약을  해 야 한다. 한 번 떠난 고객은 다시 돌아오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CASE 6. 불가능한 일을 해야 할 때

봉  급 자: 부장님 제가 판단하기에 그 일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합리적으로 생각해도 될 것 같지

              않습니다. 너무 무리한 것을 지시한신 것 아닙니까?

 

자영업자: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 최선을 다한 결과는 계약이 아니더라도

              반드시 나에게 이익으로 돌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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