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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 베이컨 말이

권세영 |2006.09.22 16:36
조회 5,491 |추천 51


[재료] 팽이버섯, 베이컨
[소스] 꿀, 간장, 마늘, 후추   [만드는 법]   재료 손질하기:
1. 팽이 버섯을 손질 해 손가락 한개반 정도의 양으로 나눈다. 2. 베이컨이 짠 맛이있기 때문에 팽이버섯의 양을 조금 많이 해도 상관없다. 3. 나눠둔 팽이 버섯을 베이컨으로 중간 부분을 말고 이쑤시개로 풀리지 않게 고정 시킨다.   소스:
꿀과 간장 마늘 다진것 후추로 소스를 만든다. 조금 달착지근 하게 만드는 것이 구울때 더 맛깔스럽다.   굽기:
베이컨 자체에 기름이 많기때문에 기름을 많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
후라이팬을 뜨겁게 해서 말이를 하나씩 올려 놓고 노릿하게 구워지면 소스를 위에 뿌리면서 노릇노릇 윤기가 있어 질 때까지 다시 구워준다.   간식으로도 술안주로도 좋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라 아주 좋아요^^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거라 가끔 만들어주는데 맛있게 먹어주니까 너무 기분좋더라구요^^
추천수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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