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들때 바라보라고 저기 하늘이 있다 -
하루종일 하는일 없이 멍- 하니
모니터앞에 앉아 스크롤바만 올렸다 내렸다,
마우스만 또각또각 거리고,
여기저기 파도타다가
나는 세상 가장 슬픈 사람인양 ,
시시 껄렁한 유행가 가사나 슬픈 글귀나
다 내 이야기인양 끼워 맞춰 넣어가며;)
신세 한탄만 하고 있자니,
참, 젠장 맞네, 젠장 마즐 - 
* 시시껄렁한 그 글귀들 노래가사들은
어쩜 그리 잘도 와닿아 오는건지-
.
.
y :) " 어! .. . 내 이야기 같아 T^T;; "
# 우끼시네 ㅗ
그냥 닥치고 하늘이나 보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