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 쓰였었고...
혹시나... 작은 기대도 했었고...
말하지 못하는 마음 한 구석으로 설레기도 했었고...
생각만으로 행복한 미소 가득 머금어지기도 했었고...
마음이 따스해지기도 했었고...
나도 모르게 기다려지기도 했었어...
그만 하면 되었나봐.
이제 그만 둘래.
혼자하는 그 모든 것들에
내 마음이 너무 많이 아파.
나,
여기서 그만 기권이야.
이제 그만 내 마음에게 쉼을 주고 싶어.
안녕...
첨부파일 : 나-오프(7808)(5572)_0242x0519.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