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사회생활은 힘들다
적응하기 싫다고 외면해버리는 내 마음을 어떻게 돌려야할까?
힘들다
사교성 만큼은 최고라 자타공인..이였거만..
쉽게 친해지는 나이지만
역시나 맘에 내키지 않는 나의 완고함은
때론 고집이라 불리는 나의 가치관은
나를..
고립시킨다..
자신이 고립시는것에 난 불만은 없지만
다가오다 튕겨지는이들의 시선을 감당하긴 아직은 힘들다
스스로 선택하면 고독이라지만..
난 고독을 즐기고 싶은것이 아니라
그저 맘이 내키지 않을뿐이다.
내키지 않는 내 마음을 돌려야 하는가?
어떤식으로...
한번도 시도하지 않은 행동이라
시작을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방법을 찾지 못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