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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냄비...

심규일 |2006.09.23 10:50
조회 69 |추천 2

왜 한국인의 본 속성인 냄비근성답게

적당히 끓었으면 이제 식어야 할 시간 아닐까요??

 

거. 여자가 어떻고 남자가 어떻고.

솔찍히 남자들. 옛날엔 여자 부리고 살았자나요

거 30년전 50년전 조선시대 보면.. 여자취급못받고 종처럼 산사람들도있었을꺼고.

모 그전엔 남자가 그랬을지도 모르고.

암튼. 옛날적걸 들먹이자는건 아니다만.

 

아 또한 여론을 무시하는것도 아니다만.

 

어차피. 아무리 열심히 떠들어봐야 저기 윗분들이 지긋히 먹어버리면 마는거고.

또모. 어차피 냄비근성. 어차피 식을꺼고...

 

괜히 흥분하지 맙시다.

 

정 이나라가 싫으면 버리면 되는거고.

 

거모 쪼잔하게

 

여자더러 세금내라 군대가라 이러지 맙시다.

 

저 아직 어려서 아니 어린건 아니지만..

군대 안가고 세금도.. 고지서로 내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대학다니고있어서 군대 걱정 나름 많이 해봤고.. 더러운거 알지만...

거 모 같고 더러워도. 어차피 세금같은건 사람들 한테 쓰이는거고...

모 물론 머리에 똥 열심히 찬분들은 그돈갔다 자기들 국끓여 드시긴 하지만..

그래도 다 그런건 아니니까..

 

모 독일이 어떻고 말레이시아였나 모 어떻고 그런글도 있는데...

거 머 정말 더러우면 다 때려치우고 다른나라가서 살아요..

 

어차피 한국인이고.

한번 한국인이면 영원할수밖에 없습니다.

그리 선택받아진거

그냥. 인정하고 받아들여요

아님 자신이 힘을키워서 대통령이 되서 바른정치를 하던지요...

공부 열심히해서 정신 있는 국회의원이 좀 되시던지요..

 

저처럼 이렇게 뒤에서 씨부리고.. 이러지 맙시다..

모 저도 잘난거 없고 힘없어서 이런다만..

물론 그래서 이렇게 말이라도 하는거 이해한다만......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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