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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시밤 이 황금같은 그묘일을 기다렸어! 임종훈과

최정완 |2006.09.23 11:31
조회 29 |추천 0

아오 시밤 이 황금같은 그묘일을 기다렸어!

 

임종훈과 7시에 만나서 당구치다 초딩때알던

 

주원이 와가지고 치고 11시에 종훈이네 집에서

 

피자에 제육볶음에 사발면에 소주4병마시고

 

1시에 유진상가 도착해서 또 젖탱이랑 영굴이랑

 

만나서 떡볶이에 한잔하고 보니 또 시밤 4시네

 

집에 이런시간에 오면 존나 욕먹는데 주말을

 

버리긴 너무 아쉬워..황금같은 금 토 일 월 !

 

과제에 쩔어서 일주일간 와우 하지도못했는데

 

일요일날인 내일!! 또 줄구룹이 기다려진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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