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밥 해먹으려고, 여러 종류의 콩을 사왔다
콩을 씻는데 엄지 손톱보다 큰 콩이 있었다
흰색이었는데, 난 그게 무슨 돌인줄 알았다
조약돌이나 뭐 그런것쯤-
"엄마~ 이거뭐야? 콩이 댑따 커 !!"
"글쎄, 나도 그런건 처음보는데-"
그런데 갑자기, TV보던 아빠 왈.
: "킹콩."
......................... 하하하하하하..
가끔 유머를 하는 우리 아빠.
콩밥 해먹으려고, 여러 종류의 콩을 사왔다
콩을 씻는데 엄지 손톱보다 큰 콩이 있었다
흰색이었는데, 난 그게 무슨 돌인줄 알았다
조약돌이나 뭐 그런것쯤-
"엄마~ 이거뭐야? 콩이 댑따 커 !!"
"글쎄, 나도 그런건 처음보는데-"
그런데 갑자기, TV보던 아빠 왈.
: "킹콩."
......................... 하하하하하하..
가끔 유머를 하는 우리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