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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ing

최홍준 |2006.09.23 18:14
조회 30 |추천 0

 

유영철

21명의 여성을 죽인

그살인마가 잡히기 3일전

어떤 고등학생이 밤에 엘리베이터를

탈려고 기다리고 있었어

 

그런데 왠 모자를 쓰고 마스크에

얼굴을 다 가린 남자가 옆에 와서 섯고

같이 엘리베이터 안에 들어갔는데

그 여자애 생각엔 왠지 모를 느낌이 안좋고

너무 무서워서 그짧은 순간에 내려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불안하였었데

 

그래서 내려야겠다고 생각하고

문잉 닫히기전에 자기보다 어려보이는

교복입은 남자애가 엘리베이터를 탔고

그남자애가 있어서 괜찮겠지 하고

마음을 놓고 있었데

 

그런데 문제가 생긴게

그남자애는 6층을 눌렀고

자신의 집은 14층 그리고 느낌이

안좋은 남자는 18층을 눌렀던거야

 

8층을 이 남자와 같이 가야 할 상황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에 빠지고

드디어 6층에 오게되니까 그남자애가

내릴려고 하는거야

 

근데 내리는 남자애가

"누나 어제 우리집에 뭐놓고 갔잖아

가지고 가야지"

 

알고보니 그 무서운 느낌의 남자는

유영철이였고 남자아이는 자신이 내리자

칼을 슬며시 꺼내는 것을 보고

말을 걸어준거래

 

과연 세상에 이런남자 몇이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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