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치민생가
호치민이 얼마나 검소 검약하게 살았는지는 생가를
둘러보면 알 수 있다.
방두개 회의실이 전부다.
나라에서 지어준 공관(영빈관 ↑위의사진 노란궁전)
에서는 업무만 보고 잠은 생가에서 잤다고 한다.
과연 베트남의 아버지라 불리울만하다.

호치민생가
호치민이 얼마나 검소 검약하게 살았는지는 생가를
둘러보면 알 수 있다.
방두개 회의실이 전부다.
나라에서 지어준 공관(영빈관 ↑위의사진 노란궁전)
에서는 업무만 보고 잠은 생가에서 잤다고 한다.
과연 베트남의 아버지라 불리울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