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모기들에게 헌혈 왕창해줘서 잠깨고...
에프킬라 오렌지향 방안구석구석 팍!팍!뿌려대고는
다시 잠들었어;;;ㅎㅎ
일어나니까 10방도 넘게 물렸어...ㅠㅠ
아침도 못먹고 입에서 술냄새나는거같고...ㅜㅜ
아침청소하면서 김밥한줄사서 먹는데 과장님이
증정용 우유한팩^^ㅋ
황여사님 휴무에 유주임님도 휴무라 혼자서 배달거들고
과일보고...죽을똥쌌네;;ㅋㅋ
황여사님은 어제 내가 쓰ㅇ빨한번냈는데...
그거때문에 삐쳐서 말도안하다가 퇴근해버리고...
밤에 문자넣었는데 답장이없는거보니 단단히 삐치셨네;;;
행사끝난지 몇일이나되따고...명절맞이행사준비...ㅠㅠ
설탕 24kg짜리 한200포와서는 밥먹다말고 까대기...ㅜㅜ
더위도 수구러들었는데 간만에 땀으로 목욕했네;;;
퇴근후 로또번호 맞춰보기^~^;
역시나 5000원짜리도 안되는구나...
어차피 주슨돈으로 산거였지만^^ㅋ
내일은 한가~하겠네...황여사님 어떻게 풀어줄까...
역시 나이가 많던 적던...여자는 여자다...ㅋㅋ
오늘 잠도부족하고 몸도 피곤하니까 쌍커플 완전 찐하네...
느끼해-_-ㅋ
빨리 잠으로 원기회복을~ㅋㅋ
올해도 100일밖에 안남았구나...
올해 뭐하나 이룬거있나...?
100일...금방이다!
올해가 싫어서 빨리갔으면하지만...
그래도 가기전에 뭐하나 이뤄놔야지^^?
얼마안남았다~열심히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