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父母)님..
단지 두글자 만으로도 가슴한구석이..
저려오는듯하고..
단지 두글자 많으로도 눈물로 여울저지며..
단지 두글자 많으로도 배가부르고 ...
단지 두글자 많으로도 행복한.....
그렇지만 ..
단두글자이긴하지만 ..
그 광대한 사랑을 다표현할수없는..
그런 두글자..
내가 아플때 당신이 몸이 아픈것처럼
아파하셨고..
또 내가 기쁠때 자신의기쁨인양
더욱 기뼈하셨고..
내가 실패했을때..이번의실패를
교훈삼으라며 토닥여주시던..
내가 성공했을때 .. 등뒤에서
조용히 웃어주시던..
우리의 삶에서 ..
밝은양지가 되어있는 나를발견할때
기꺼의 우리의 음지가되어
어둡고 차가운 길이지만
마다하지않으시고 ..
힘이되어주신 부모님들을
여러분들은 돌아본적이..
따듯하게 손이라도한번
잡아드린적이... 몇번이나되는가..
부모 .. 두분들은 존제하는것자체만으로도
자식들에겐 축복이고 행복이고 존경이
대상이 되어야한다...
========================글쓴이끄적======================
흠..여기 감성게시판보니까 대부분
사랑등과 관계댄 이야기만 너무 많은듯해서..^^:;
물론 다른면이있는 사랑이지만
부모님들의 사랑도 생각해보자는
뜻으로 그냥 몇자 적어봤습니다^^;
저는 어릴적에 부모님들 두분이
부부의 연이 맞질안아서
각자의 길을 택하신 그런. .
케이스입니다^^; 자랑할건아니지만
제나이 이제 24이지만
코찔찔이 어릴적 골목대장시절부터
아버지 손에 자란 거친감이있는 사내입니다 ㅋ
얼마전에 저희 아버지가 퇴직하시고
전전긍긍하실때의 손을 본적이있습니다
아직도 정확히 무슨일을 하시는지
물어보지는 못했지만
양손이 많이 거칠고 상처나고 ..
아직도 저를위해 고생하시는듯해
맘이 많이 무거워지네요 ^^;;
어머님도 중학교시절이후로
지방에 계신지라 몇년에 한번꼴로 뵜었는데
제가 훈련소 들어가던날 서울올라와
잘하라며 손을꼭잡아주시는데
그순간 왠지모를 눈물이
앞을가리더군요
금방이라도 왈칵쏟아질
눈물을 보이기시러
금새 뒤돌아서며
나야 잡스러워서 잘할꺼야 라며
뒤도알돌아보구 후다닥 도망치듯 자릴떳던기억이^^;;
지금생각해보면 이런눈물을
천번 ..아니 만번쯤 가슴속으로
흘렷을 부모님을 위해
큰선물은 아니더라도
따듯하게 웃으며
손한번 꼬옥 잡아드리는건 어떨런지요?
아마 말하지않아도 부모님들은
그뜻을 .. 또 그 감사함을
분명 느끼실겁니다^^*
p.s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 ~
자식의 입장으로서..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꼭 이보은은 갚고싶습니다^^
이생의 연에 못갚는다면
후생의 삶에서라도
꼭갚겠습니다..
여러분!!효도합니다~~~~~~ㅋ
세상의 모든부모님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