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주름은 얼굴과 마찬가지로 자연 노화와 자외선이 주원인이다. 눈가 피부만큼 표피가 얇아서 작은 자극에도 쉽게 주름이 생긴다. 상하좌우로 많이 움직이고, 자외선에 쉽게 노출되어 건조해지는 것도 주름의 원인. 목은 따로 시간을 내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얼굴과 함께 늘 관리해주는 것이 기본이다.
1 검지나 중지로 턱밑 피하지방을 들어올리듯 턱끝을 누른다. 10초쯤 누르다가 손을 뗀 후 반복해서 실시.
2 손가락 둘째마디를 이용해 턱 중앙에서 귀 뒤쪽으로 움직인다. 피부를 끌어올리는 기분으로 좌우 2~3회씩 반복.
3 좌우 손등을 사용해 목에서 턱 앞으로 군살을 쓸어올리듯 마사지한다. 턱의 늘어짐을 막고 피부에 긴장감을 준다. 20~30회 반복.
4 양손의 엄지로 턱밑에서 귀 뒤까지 천천히 눌러준다. 특히 귀밑 부분에는 잔주름이 집중되어 있으므로 꼼꼼히 눌러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