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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ko - 三国;駅; (미쿠니에키/삼국역)

김성엽 |2006.09.25 00:27
조회 149 |추천 1
 

aiko의 삼국역이란 노래에 굉장히 많이 빠져있던 나. 뮤직비디오 때문인지 나에겐 눈부신 햇살과 벚꽃즉, 봄의 이미지로 남은 노래이다.학교를 오가는 버스에서 연습장 두장과 보라색 펜,그리고 전자사전을 가지고 틈틈이 가사를 번역해 보았다.aiko가 학생시절을 보냈다고 하는 오사카 지방의 역 이름.그래서 나에게 이 노래가 더 와 닿는 건지도 모르겠다. ↓ I'm a music player<EMBED src=http://pub.paran.com/pazz3/mikunieki.wma width=200 height=40 type=audio/x-ms-wma volume="0" autostart="true">  三国駅 (みくにえき)  

 

作詞 : aiko

作曲 : aiko

歌 : aiko

 

もしもあなたがいなくなったら

(모시모아나타가이나쿠낫타라)

만약 당신이 사라져 버린다면

あたしはどうなってしまうだろう?

(아타시와도-낫테시마우다로-)

나는 어떻게 되어 버릴까요?

持ちあがらない位にくびをもたげて泣くのかなあ

(모치아가라나이구라이니쿠비오모타게테나쿠노카나-)

들어 올릴 수 없을 정도로 목을 들고 울게 될까요

 

 

寒さに堪えきれずに 温もり求めた先に

(사무사니코라에키레즈니누쿠모리모토메타사키니)

추위를 견디지 못해 따스함을 청하기 전에

あなたの指と腕がある

(아나타노유비토우데가아루)

당신의 손가락과 팔이 있어요

それでいい それだけでいい

(소레데이이 소레다케데이이) 

그걸로 좋아요 그것만으로도 괜찮아요

 

 

毎日が昨日の様だったのに

(마이니치가키노-노요-닷타노니)

매일이 어제와 같았는데

なにを焦っていたの?

(나니오아셋테이타노)

무엇을 조급해했던 걸까요?

 

 

変わらない街並み あそこのボーリング場

(카와라나이마치나미아소코노보-링구죠-)

변하지 않는 거리 그곳의 볼링장

焦っていたのは自分で

(아셋테이타노와지분데)

조바심 내던 것은 혼자서

煮詰まってみたり 怖がってみたり

(니츠맛테미타리코와갓테미타리)

졸아 들기도 하고 무서워 하기도 하고...

繋いだ手を離したくない

(츠나이다테오하나시타쿠나이)

맞잡은 손을 놓고 싶지 않아요.

 

 

「苦しい時わ助けてあげる だから安心しなさい」

(쿠루시이도키와타스케테아게루다카라안신시나사이)

“힘겨울 때는 도와줄게. 그러니 안심하렴.”

自由に舞う声がする

(지유우니마우코에가수루)

자유로이 춤추는 소리가 들려요

それでいい それだけでいい

(소레데이이 소레다케데이이) 

그걸로 좋아요 그것만으로도 괜찮아요

 

 

 

息を吸おうとする意志

(이키오스오토수루이시)

숨을 들이쉬려고 하는 의지는

真っ直ぐに あなたを見つめる為

(맛수구니아나타오미츠메루다메)

똑바로 당신을 바라보기 위해서죠

 

    

 

育ってく小さな心を見落とさないでね

(소닷테쿠치이사나코코로오미오토사나이데네)

자라나고 있는 작은 마음을 간과하지 마세요

少しならこぼしていいけど

(스코시나라코보시테이이케도)

조금은 투덜거려도 괜찮지만

 

 

スカート揺れる光の中の

(스캇토유레루히카리노나카노)

스커트 흔들리는 빛 속의

あの日に決して恥じない様に

(아노히니켓시테하지나이요-니)

그날 결코 부끄럽지 않도록...

 

 

変わらない街並み あそこのボーリング場

(카와라나이마치나미아소코노보-링구죠-)

변하지 않는 거리 그곳의 볼링장

焦っていたのは自分で

(아셋테이타노와지분데)

조바심 내던 것은 혼자서

煮詰まってみたり 怖がってみたり

(니츠맛테미타리코와갓테미타리)

졸아 들기도 하고 무서워 하기도 하고...

繋いだ手を離したくない

(츠나이다테오하나시타쿠나이)

맞잡은 손을 놓고 싶지 않아요

 

 

指折り数えた 芽吹いた日々と2人の

(유비오리카조에타메부이타히비토후타리노)

손꼽아 헤아려 싹튼 날들과 두 사람의

帰り道

(카에리미치)

귀가길

 

 

 

 

  뮤직비디오 Link1. http://noriter.ipop.co.kr/cgi-bin/tv/tvread.cgi?seq=1140002. http://blog.naver.com/xerocy?Redirect=Log&logNo=70002780252&vid=1000177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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