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시모키타 글로리데이즈 (下北Glory Days)
감독 : 엔도 사에미
주연 : 이치 타로 / 세토 사키 / 하시모토 마나미 / 마시코 리에 /
야부키 하루나 / 호노카 / 아사미 유마 / 아오이 소라
제작 : 2006년
장르 : 코미디 / 로멘스 / 청춘 / 하렘
A 급
오늘은 일본 심야 TV 드라마 시모키타 글로리 데이즈를 소개 할까 합니다. 일본에서는 주로 밤에 이런 심야 TV 드라마를 방송을 하는데요... 한국에서는 상상할수 없는 일이지요... 일단 19세 이상만 시청이 가능한 드라마이며.. 주인공 대부분이 일본의 유명 그라비아 모델 또는 AV배우이니 야한 장면이 나오는건 당연하겠죠... ^ㅡ^;
우선 이 드라마는 원작이 너무나도 유명한 시모키타 글로리데이즈라는 만화를 드라마로 만든것입니다... 그렇게 저질적이거나 하지는 않고... 재미있습니다... 특히 꿈과 사랑.. 이야기가 정말 마음에 들구요... 이 드라마를 보면서 기분이 상쾌하더군요 ^ㅡ^ 사람을 즐겁게 해주고 무언가를 깨닫게 해주는 드라마입니다.. 야한장면만 보려고 하신다면... 그냥 에로비디오나 빌려보시는게 좋을거 같군요...
오타군... 생긴건 원숭이처럼 생겼다는 ㅋㅋ
오타군 애인 미노리짱... 오타군과 미노리짱의 보기드문 사랑 스토리... 정말이지 부럽더군 ㅜ.ㅡ
꼬마아이가 참 기특하더군요.. ^ㅡ^ 오타군이 이 둘을 잘 설득 시켜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고... 결혼을 하게 되는 장면...
가와이~ ^0^
미노리짱이랑 헤어지고 나서 괴로워 하는 오타상에게 마오짱이..오타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는 장면 ..개인적으로 마오짱과 잘됬으면 했는데.. 안타까워라.... ^ㅡ^;
결말은... ? 해피엔딩..? 아니면..? ^ㅡ^ 다행인건 미노리짱이 쿠보상과 잠자리를 거부하고 오타군에게 다시 돌아간거... 명대사는 오타군의 한마디... "나의 꿈은 바로 미노리짱 미노리.. 너가 나의 꿈이야..." 크아 ....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는 오랜만에 좋은 드라마 본거 같더군요 ^ㅡ^ 총 12편으로 지루하지 않아 보기 좋은 드라마입니다... 아! 어린애들은 보면 안되요 ㅎ.ㅎ
작품 : ★★☆☆☆
에로 : ★★★☆☆
잔인 : ☆☆☆☆☆
액션 : ☆☆☆☆☆
코믹 : ★★★☆☆
호러 : ☆☆☆☆☆
토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