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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임대선 |2006.09.25 04:24
조회 19 |추천 0


오늘도 너를 생각한다. 싸이도 가보고.

사진 보면서 혼자 중얼 중얼.거리기도 하고.

내가 나 왜이러지.미치겟다. 정말 너무 미치겟다.

세상 누구보다. 잘 살고 싶다. 그래서 난 힘들어도.

노가다를 한다.비록 노가다가.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정말 안 좋은 직업기디고 하지만 오늘 일을 하면서.

이런 느낌을 받앗다. 사람은 이것 저것을 다 해봐야.

정말 사람이 될수 잇다고. 때론 힘들 것도 해 봐야. 되고.

때론 쉬운 일도 해봐야 하는거라고.

사랑도 마찬가지인것 같다.꼭 힘든 사랑을 원하는건

아니다. 히든 사랑을 하면 더 많이 힘든 사랑을 하기 싫어 하는

사람이 바로 남자 인것같다. 하지만 난 아니다. 힘든 사랑 더

힘든 사랑을 하고 싶다. 누군가 이렇게 말한적이 잇다.

사랑은 하면 할 수록 성숙해 진다고.하지만 사랑은 하면 할수록

힘들어 진다. 하지만 힘들어도 사랑을 한다. 그만큼 사랑이란.

담배와 술과도 같다. 난 힘들면 담배를 피고 외로운면 담배를 피고

기뻐도 담배를 피고 사랑하는 사람이 생각 나도 담배를 피고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낼때도 담배를 피고 이것과 같이 술도

같이 먹는다. 그렇다 사랑은 정말 너무나도 지독하다. 끈질기다 모해 지독하기도 하다.

힘들다 그냥 힘들다 사랑 하는 사람이 잇다는 자채가 하지만 사랑하고 싶다. 너무 많이  난 아는것도 없고 능력도 없고. 비젼도 없는 그런 사람이다. 하지만 내 여잔 이랫음 좋겟다. 돈이 없어. 내가 노가다를 해도 손톱에 발톱에 때가 많이 껴도.  내가 잘때 깍아 줄 수 잇는 그런 여자. 그런 여자가. 여자 다운 여자다. 힘든것도 알고.

기쁜것도 아는 그런게 여자다. 사랑하는 사람을 지킬수 잇는 것도 남자 이기도 하지만 여자이기도 하다. 지금 그사람은 내 싸이를 오지도 않을 꺼다. 당연히 내가 싫기도 하겟지만 내가 지겨워 졋을 수도 잇으니까. 난 그랫다. 그래서 지금 너무 나 힘들다. 미워하지만 않는 다면 싫어 하지만 않는 다면 내가 언제까지나. 잘해 줄 수 잇는데 다 뭐든 해 줄수 잇는데. 지금 난 가슴이 너무 아프다. 마음이 정말 너무 너무 너무 아프다. 어떻게 하지 정말 너무 아프다. 그사람을 위해 죽을 수 잇는게 아니라. 그 사람을 내 곁에 두고 싶어. 그 사람을 살 릴 수 잇는게 바로 나다. 내가 이기 적이기도 하지만 싸가지도 없지만 나쁜 놈이지만  내 여자를 위해선 정말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잇다. 힘들지만 지겹지만 아프지만 죽고 싶지만 난 할 수 잇다 내 사랑을 지킬 수만 잇다면.......... 미안하다. 많이 사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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