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겨울이 성큼 온것 같지 않나요??
군고구마, 군밤, 구운 단호박.
따끈따끈 오븐에서 꺼내면서 찰칵~
해마다 봄은 안타는 아줌마가 가을은 지독시리 탄다.
살짝쿵 옛 애인 생각도 나면서 ㅎㅎㅎ
내일은 애들 어린이집도 보내지 않고
울 서방님이랑 훌쩍 떠나련다.
가을여행인게지..
떠나자..
일상의 지루함을 오롯이 남겨두고 오련다.. ㅎㅎㅎ

벌써 겨울이 성큼 온것 같지 않나요??
군고구마, 군밤, 구운 단호박.
따끈따끈 오븐에서 꺼내면서 찰칵~
해마다 봄은 안타는 아줌마가 가을은 지독시리 탄다.
살짝쿵 옛 애인 생각도 나면서 ㅎㅎㅎ
내일은 애들 어린이집도 보내지 않고
울 서방님이랑 훌쩍 떠나련다.
가을여행인게지..
떠나자..
일상의 지루함을 오롯이 남겨두고 오련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