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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WY - 제 2 화 …… 에휴.

송원영 |2006.09.25 14:34
조회 12 |추천 0
…… SS♡WY - 제 2 화 ……

 

 

 

에휴... 어제 너무 무리를 했나...

 

오늘은 너무 늦게 일어난거 같네;;;;;;

 

그녀는 지금즘 학교에 있겠지???

 

학교에서 강의를 듣는 그녀의 모습은

 

어떤모습일까??? 강의를 듣는 그녀의 모습도

 

이쁠거야 그럼그럼 ㅎㅎㅎ

 

그녀생각을 하면서 흐지부지 하루가 지나갔다...

 

저녁에 그녀와 메신져로 이야기를 하면서

 

그녀가 많이 아프다는 사실을 알았다...

 

아프다며 그녀가 헤어지자고 한다...

 

자기 때문에 내가 너무 힘들것 같다고

 

언제 쓰러질지도 모르고 언제 죽을지도 모른다고

 

아... 가슴한구석이 답답하면 이유를 이제야 알듯하다...

 

그래도 그녀를 설득했다... 나는 하느님께

 

참 어려운 부탁도 드렸거든... 그렇게 부탁 드렸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면 않되잖아...

 

무튼... 오늘 둘이 얘기하면서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을 더 잘 알게된것 같다... 얘기를 하면 할수록

 

사랑스러운 그녀다... 아... 사진보면서 얘기하니까

 

더욱더 보고싶다... 아 이 마약과도 같은사랑...

 

빠지고는 헤어나올수가 없다...

 

그녀가 저녁거리를 사러가는 사이에 잠시 통화를

 

했다... 아... 저나목소리도 참 사랑스럽다 히힛...

 

내가 생각해도 내가참 제정신이 아닌거다

 

아니 누구나 사랑을 하면 제정신이 아닐거야

 

후...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그녀가 울었단다...

 

왜울었냐고 물어보니까 내가너무 보고싶단다...

 

후... 갑자기 그말을 듣고는 내자신이 너무

 

초라해 지는것같다... 나도 당장 달려가서

 

그녀를 보고싶다... 그치만 그럴수없는 내마음을

 

그녀는 알까??? 너무 슬프고 안타깝다...

 

그래도 남자라고 내섹하지 않고 그녀를 달랜다...

 

내일 꼭 가겠다고... 몇번을 얘기하고 설득한 끝에

 

가까스로 진정된듯 하다... 휴... 그녀가 울고있는

 

모습을 생각하면 참 마음이 아프다... 내가 뭐라고...

 

보고싶다고 울기까지해... 겉으론 강한척 하지만...

 

너무도 마음이 여린 그녀다... 정말 사랑스럽다...

 

사랑하지 않으려해도 사랑할수밖에 없게 만드는

 

뭔가 신비한 힘이 그녀에겐 있다 ^ㅡ^

 

에휴... 이러다간 오늘도 잠 못자는거 아닌가 싶다...

 

하느님은 과연 나의 기도를 들어주실까???

 

"하느님 자꾸이렇게 제가 잠을 못자면

 

그녀가 쓰러지기전에 제가 쓰러지겠어요

 

그러면 않되잖아요 그러면 제가 그녀를

 

지켜줄수가 없단 말이에요 한번만...

 

한번만 봐주세용 ^ㅡ^ ㅎ ㅔ ㅎ ㅔ ㅎ 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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