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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中

최선숙 |2006.09.25 16:46
조회 40 |추천 2


[Epilogue]


*  윤수

 

당신으로 인해 진정 귀중하고 또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었다고.

 

혹여 허락하신다면, 말하고 싶다고_

당신의 상처받은 영혼을 내 목숨을 다해 위로하고 싶었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신께서 허락하신다면-

마지막으로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내 입으로는 한번도 해보지 못했던 그 말.

.... 을 꼭 하고 싶었다고_

 

사랑한다고 말입니다.

 

 

- 공지영님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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