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ilogue]
* 윤수
당신으로 인해 진정 귀중하고 또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었다고.
혹여 허락하신다면, 말하고 싶다고_
당신의 상처받은 영혼을 내 목숨을 다해 위로하고 싶었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신께서 허락하신다면-
마지막으로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내 입으로는 한번도 해보지 못했던 그 말.
.... 을 꼭 하고 싶었다고_
사랑한다고 말입니다.
- 공지영님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中

[Epilogue]
* 윤수
당신으로 인해 진정 귀중하고 또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었다고.
혹여 허락하신다면, 말하고 싶다고_
당신의 상처받은 영혼을 내 목숨을 다해 위로하고 싶었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신께서 허락하신다면-
마지막으로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내 입으로는 한번도 해보지 못했던 그 말.
.... 을 꼭 하고 싶었다고_
사랑한다고 말입니다.
- 공지영님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