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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이젠 더이상 혼자 속 앓이 하지 않겠습

강민정 |2006.09.26 14:40
조회 20 |추천 0

Bye...

 

이젠 더이상 혼자 속 앓이 하지 않겠습니다.

아무리 좋은 말에도 혹하지 않겠습니다.

관심 받으려고도 하지 않겠습니다.

기대도 하지않겠습니다.

강한 믿음을 주는 약속도 믿지않겠습니다.

부정적이지 않겠습니다.

상처를 덜 받으려고 혼자 모든걸 감수하지 않겠습니다.

모든 말이 장난이라면 저도 똑같이 받아드리겠습니다.

아니라며 부정도 하지 않고 지금 이현실을 받아드리겠습니다.

그것이 거짓말이라도 받아드리겠습니다.

설마설마 하면서 제 마음을 속지이 않겠습니다.

그쪽도 설마설마라며 반응하게 할거예요.

그댄 떠난것 같은데 더이상 이러지 않으려구요....

 

하느님 제가 적은 이 말을 지킬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세요...

아멘.........

 

하느님...그런데... 저...아무리 저말들을 다 지키려해도...

상처받는 건 너무 힘들고 무서워요...하느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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