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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스테이션] 코다쿠미&보아 토크

박은영 |2006.09.26 20:04
조회 1,037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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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사회자: 이어서 코다쿠미짱입니다. 

 

코다: 잘 부탁드립니다.

 

사회자: 아까처럼 엠스테 첫등장 씬에도

등장해주셨던 코다씨인데요,

사실은 그것보다도 전에,

오늘 함께하고 계시는 보아씨와 함께

출연해주신 적이 있었다고 하네요.

코다: 끼 야 아 아 아 악 ! ! !
정말..저 때 80kg였어요! 저.. 그죠?!
기분 나쁠정도로 뚱뚱해..

 

보아: 뒤지지않을 정도로 나역시 부끄럽다구;


사회자: 기억하시네요?

보아: 코무로씨다!

코다: 이게 말이죠..코무로씨가요,

마지막에 코무로씨가 가운데 잡히고

보아짱하고 내가 양쪽으로 잡혀서..

마지막을 그렇게 한거였는데요,
제가 정 가운데에 서버려서.. 

 

사회자: 가운데에..

코다: 결국에는 코무로씨가 정면앵글로

안잡혀서 위로 잡았던..
보아짱하고 도중에 옆으로 붙어버려서
자기가 중심이 된거야? 옆으로가..옆으로가..이러고..
결국엔 자기자신의..그치만 처음으로..

 

보아: 그치만 둘에게는 첫 뮤직스테이션이였어요.

코다: 처음으로 텔레비젼에 나오는거라. 정말로 열심히 했어요.

사회자: 자 스텐바이 해주세요.

 

코다: 잘 부탁드립니다.



사회자: 보아짱 저 때가 처음이였어? 첫대면?

보아: 그렇네요..

아 그치만 그전에 이곡을 레코딩 할때에, 갑자기 전화가 와서
굉장한 관서사투리로 '안녕하세요! 코다쿠미입니다!' 같이..
그때는 일본어가 그렇게 능숙하지 못해서..

뭐라는건지도 전혀 몰랐는데요.
미 안 해 !;
그치만 어떻게든 알아들었어요.

사회자: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그럼, 코다쿠미씨의 WIN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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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의 리퀘스트라는

주제로 뮤직스테이션 특집방송때

코다쿠미상과 보아의 첫 뮤직스테이션 출연에

대한 에피소드들을 얘기하고 있네요

예전 영상을 보고 두분다 창피해하시는 ㅎㅎㅎ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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