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일중 하나가 바로 제대로된 "홀로서기"인거 같다.. 누군가를 만나서 의지하고 싶고, 위로받고, 마음을 기대고 싶을때가 너무나 많지만.. 그러기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사실 더 힘들어지고 마음이 unstable해지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남들에게 의지하는 그 순간부터, 나를 향한 그 사람의 마음을 수시로 check up하고 싶어지고, 행여 전과 조금이라도 다른걸 느낄때 고민하게 되고, 상처받고.. 이제 그 사람만이 아닌 그 사람과의 "관계"에 신경이 가기 떄문이다. 다른사람에게 행복을 받기보다, 내가 다른사람들에게 더 많이 도움을 주고, 더 많은 행복을 준다는 생각아래서야 비로서 죠은 관계가 성립된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아직은 내가 주기보다는 받기를 더 바라기에, 항상 힘이드나보다.. Maybe that's why it's so important to be "independent." Yet, people who are too "independent" do not seem right/good either as most of them lack attachment, warm-heartness, and affection towards others. Striving to manage both "independence" and "warm-heartness" isn't an easy task. 가끔은 공부가 인간관계보다 더 쉽게 느껴진다. 공부는 내가 마음을 먹고, 다가갈수록 나에게 가까이 그리고 친근하게 다가오지만, 사람들은 항상 그렇지 않기때문에.. 시간, timing, 마음을 여는 수위조절.. human relationship is the just too complex and hard to def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