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재즈곡중 하나.
거미의 노래스타일에 끌리진 않는데
이건 정말 내 스타일이다.
역시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였어 색을 잃지 않으려고.
노래 잘하는건 알아줘야돼~
문득,
여러 종류의 가수가 있는거 같애.
노래도 잘하고 색깔도 있는가수
노래 못하고 어설픈 색만 있는 가수
노래 잘하는데 색깔 없는 가수
노래도 못하고 색깔도 없는가수
그치만 최고의 대중가수가 되려면
노래도 잘하고 색깔도 있는건 물론이며
그 색이 모든 대중을 사로잡을수 있는 색이어야하지
원곡은 laura figi
제싸이에 감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