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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공무원과 일반직장인..

고민녀.. |2006.07.08 14:41
조회 11,344 |추천 0

우선 제가 속물이라고 생각하실 지 모르게시겠지만...

 

결혼 적령기에 있다보니... 남자를 만날려고 하더라도... 저도 모르게 조건을 보게 되네요..

 

다름이 아니고요... 요새 제게 대시하는 남자 분이 계시는데......

 

한분은 9급 공무원이고.... 한분은 일반 직장이이세요.....

 

9급 공무원만 되도 괜찮은건가요??? 제가 알기론 그래도 5급은 되야지 먹고 살 만 하다고 하는

 

분들이 계셔서요..... 급여는 제가 알기론,,,, 일반 직장 다니시는 분이 더 많이 버시는 것 같은데..

 

안정을 따지면 공무원이고.... 공무원을 생각하니 또 9급이고...

 

제가 속물이라고 욕하시는 분 계시겠지만... 결혼 적령기에 계신 여자분들은 이해해 주실거라

 

믿어요,,,,

 

그렇다고 성격을 안보는게 아닙니다... 두분 다 성격 좋고.... 매너 있으신 분들입니다..

 

과연 어느 분이 더 나은건지 잘 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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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단미와그린비|2006.07.08 21:41
글쓴이 정말 무지해보이네요..행정고시를 붙은 사람이 5급 공무원입니다..나머지는 9급이나 7급으로 시작합니다..젊은 여자분이 5급 공무원정도는 되야지..라고 말하는건 고시출신..아니면 50대전후의 남자분이랑 결혼하셔야합니다
베플앙심추적|2006.07.08 21:54
재밌는 내용 덧붙이자면 어머님들 동창회모임 나갔다 와서 나보다못한 영숙이년 남편 잘만나서 호강한다고 투덜대시는데, 이유인 즉슨, 성공하는 남자 대부분 20대 여자들이 싫어하는 스타일이 많답니다. 돈도 많이 안쓰고, 자기고집있고, 결국에 경쟁이 적은 여자랑 만나서 결혼하지만 그 진국인 남자들이 성공을하는 시기는 30-40대가 되어서야 진가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결국 영숙이아줌마는 돈많은 남자를 만나서 팔자를 고친게 아니라 가능성있는 남자를 만나 팔자가 펴진겁니다. 결혼은 같이 이뤄가는겁니다. 님이 같이 살면서 9급남편 5급만들고 대리남편 과장 만드는겁니다.
베플닉네임|2006.07.09 00:44
결혼 상대까지 톡으로 결정하시네 ㅡㅡ 대단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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