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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일째 짝사랑중..

정일수 |2006.09.28 16:11
조회 46 |추천 0

월요일!!..

 

왠지 그냥 기분이 좋은 하루였다 ..

 

왜 일 까 ..^ㅡ^;

 

ㅋ..

 

일하는 중간 중간  나도 모르게 짓게되는

 

알수없는 미소 ㅋ..

 

지금 생각해도 좀 .. ㅎ; 미친놈 같군 ㅎ..

 

하암..

 

노가대!! ..   노가대 판에서는 인정받을 필요가 없다;

 

열심히 해봐야 내 몸만 축나지 ...  크크..

 

농땡이만이 살길이다 ㅎ..  오로지 그것만이 나를 위한 길이다!!..

 

수염을 길렀다 ..

 

노가대 판에서는 나이 어린사람을 좀 부려먹으려는

 

그런게 있다 .. 같은돈 받고 일하면서 ; 절대 내가

 

일을 더 할 필요는 없는거다 ;.. 또!..

 

내가 좀 곱상하고 ( ㅡ.ㅡ;) 그러니까 만만하게

 

보이지 않게 ㅋ.. 좀 나이들어 보일까 싶어서 ;

 

길렀다 ..ㅋ. . 

 

졸라 지져분한건 어쩔수 없다 .. ㅡㅡ;

 

거지 같아;..ㅎ..

 

늘 실실 웃고만 다녀서 걱정이다; ..

 

 좀 아구똥 해져야겠따 ;..

 

뜬금없이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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