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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수업받고 있는 양임씨의 작품이다.
어느덧 이정도의 실력이 되어버렸다.
이렇게 예쁜 케익 만드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왠지 흐믓한 생각이 든다.
여름동안 정말 열심히 노력하더니....
너무 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