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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 휘성.거미

이지혜 |2006.09.28 23:55
조회 139 |추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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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MMF m.net 뮤직비디오 페스티벌

 

 

 

원곡 - WYCLEF JEAN & MARY J. BLIGE  "911"

 

 

 

yo 똑똑히 들어야 할 무대 realslow & 거미

아주 특별한 이야기.. 시작


휘성-

단지 갖기를 원했어 눈을 돌려 두려는 모두와
그 삶이 진짜를 더 원해서 변하고 또 변하길 바라네

진짜는 슬피 울고 있었어
접고 또 접은 그 가슴 안에서 눈물이 마를 순간에

진짜는 그를 떠나네
이 미친세상에 그는 다른 이와 바꿔 살고 싶어 꿈이 너무 깊어
터지는 가슴은 쉴 곳을 곁에 두고 죽어가고 그는 죽어

(힘이다해 쓰러져 가고)

 

Someone please call 911

타죽는 이 가슴은 누가 구원해주오
속 슬픈 그 진짜도 있을 곳을 떠나고

Someone please call 911
꺼져가는 그 숨에 한줌의 그 손짓은

단지 살고 싶어도 죽어감을 모르고(모르고)

 

거미-

고통은 없어 애석하게도 눈감아도 느낄수 없고
그 숨이 다한 순간에 조그만 소리를 놓쳐 쓰러져 가네
또 가장 아픈 이유 한가지 잊혀져 버린

헛된 그 노력이 멀어진 눈을 감는 순간에 그를 비웃는 다는 걸

이 미친세상에 그는 다른 이와 바꿔 살아가고 싶어(살아가고 싶어)

꿈이 너무 깊어(너무 깊은 꿈) 터지는 가슴은 쉴 곳을 곁에 두고

(쉴 곳을 곁에 두고) 죽어가고 (다시 죽어가고)
다시 죽어 (yo 누가 이들을 구원해주오)

 

Someone please call 911
타죽는 이 가슴은 누가 구원해주오

속 슬픈 그 진짜도 있을 곳을 떠나고
Someone please call 911 (죽는 그를 위해)

꺼져가는 그 숨에 한줌의
그 손짓은 단지 살고 싶어도 죽어감을 모르고

 

realslow & 거미 누구나 다 들어야 할 이야기

진정한 자신을 찾기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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