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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WY - 제 12 화 …… 오늘

송원영 |2006.09.29 00:27
조회 11 |추천 0
…… SS♡WY - 제 12 화 ……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그녀와 대화를했다...

 

어라 왠일로 아침부터 있을까???

 

축제라 그런지 오전수업이 없었나보다

 

그녀와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오마를 들어갔다

 

함께오마하고 있는데 왠지 모르게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다... 너무 보고싶어서

 

그런건가??? 에휴... 정말 정신을 못차리겠다...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몸이

 

늘어져서는 오마 나가니까 그녀가 걱정을 한다...

 

휴... 또 그녀를 걱정시킨다... 그녀가 나를 걱정한다는

 

사실이 고맙기도 하지만 마음이 아프다...

 

또한번 그녀를 걱정 시켰단 사실이...

 

그녀가 걱정하는 사이에 시간은 흘러가고

 

오후수업이 있다고 학교를 간다... 그녀가 학교를

 

가는동안 통화를했다... 활기차 보이려는 그녀의

 

목소리 속에 힘들고 지친기색이 느껴진다...

 

맘이 아프다... 감기에 이것저것 몸상태가 않좋은

 

그녀인데 과제한다고 매일 잠도 못자고... 그러다

 

정말 쓰러지는게 아닌가 모르겠다... 정말

 

이럴때면 옆에서 챙겨주고 감싸주고싶다...

 

그러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

 

아... 왜 그녀와 함께 애기하고 통화하면 할수록

 

그녀가 보고싶은 걸까??? 참 이상하다...

 

한편으론 두렵다... 주위에선 얘기한다...

 

한창 좋을때라고 조금만 지나고보면 귀찮아

 

질거라고... 두렵다... 우리도 그렇게 변해버릴지...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정말 사랑하는 그녀인데

 

그렇게 변게 될까봐 너무 두렵다... 설마...

 

한가닥 희망을 걸어본다... 우린... 적어도

 

우린 그렇지 않겠지하는 희망... 그녀에게 전화가온다

 

축제중이라고 수업은 않하고 출석체크만 했단다

 

다행이다... 언능 기숙사 들어가서 쉬었으면 좋겠다...

 

그러나 바램 뿐인걸... 또다시 과제도 해야하고...

 

함께 겜하고 싶다고 우기는 그녀... 참 말도 않듣는다

 

약좀 먹고 쉬라고해도 듣지도 않는다... 에휴...

 

어쩌겠나... 내가 뭐 힘이 있간??? 그녀가 하자는데로

 

해야지... 그래도 너무 걱정덴다... 뭐... 결국엔

 

함께 게임을 시작했다... 한참을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데

 

잠깐 나갔다 온단다... 그리고는 한참이 흘러도 들어오질

 

않는다 아... 무슨일이 있는걸까??? 아까 오마 틀어놓고

 

겜한다고 했는데 또 무슨 않좋은 얘길 들은건지...

 

너무 소식이 없길래 저나를 해봤다... 역시나(???)

 

그녀의 목소리에 힘이 없다... 왠지 울었던것 같은

 

목소리다... 너무 마음이 아프다 무슨 일인지 물어봐도

 

아니라고 아무일도 없다고만 하고... 너무 걱정 되는

 

마음에 오늘 이상하다고 말하니까 아까 너두 그랬어

 

한다... 그말을 듣는순간 너무 미안했다... 그녀가 걱정할걸

 

알면서도 힘빠진다는 소릴했으니... 아... 오늘은 그녀도

 

나도 심신이 참 피로한 날인가보다... 누구 말데로

 

바이오리듬(???) 뭐 그게 않맞는 날인가보다...

 

그래도 너무 걱정이된다... 그녀가 아프고 힘들면

 

정말 그녀보다 아프고 힘든데... 너무 걱정이 되는데

 

그녀가 아프고 힘들기 않고 항상 행복해서 웃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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