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면에 인사도 제대로 못 챙기고 글을 띄워 당황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일은 온 국민이 힘을 합쳐 해결해야 할 문제이기 때문에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대통령님까지 엿먹이려는 기득권 세력들이 지금까지 초능력자들과 같이 다니며 연예인들을 불러다 놓고 "인간성 말살"을 게임이라고 주도해 왔으며, 속칭 마루타 가족(죄송스럽지만 피해가족들이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 고통을 받을 때마다 남자 연예인들에게까지 성 상납을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이들은 초능력을 이용해 피해 가족의 아이들의 성을 파괴하는 걸 즐기며 초능력자들과 악한 초능력자에게서 빼앗은 초능력, 그리고 주술을 건 인형을 이용해 초능력으로 아이들에게 근친상간(부모자식, 형제자매)을 유도하는 꿈이나 감정을 조작하고 조장하고 조종합니다.
부모가 보는 앞에서도 형제 자매들 끼리 성기를 마찰시키거나 옷을 벗고 놀게 하거나 가지고 놀게 하며 자신들도 모르게 성윤리의식이 파괴되는 걸 보며 통쾌해 하고, 부모들이 고통에 치를 떨다 못해 아이들을 포기하고 싶어지게까지 만듭니다. 아이들에게 잔인한 욕을 가르쳐 주고, 하게 하며 인간본성까지도 파괴하려고 합니다.
피해부모들이 반감을 가지면 가질수록 고통에 고통을 주다가 주로 가족들을 이용한 강요와 협박으로 자살이나 살인까지 하게 합니다. 그러고도 어린 자녀들의 성을 주로 해서 철저히 파괴하려는 협박으로 부모들은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사면초가에 처합니다. 병무청에서 하는 신체검사때 성기를 옮겨 싣고 다니기까지 하며,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걸 견디다 못해 이에 종지부를 찍으려는 연예인단체(+재벌2, 3세들) 그리고 선한 초능력자들과 피해자 단체의 보호와 도움으로 이 사실을 전합니다.
(저희 가족은 지금 정신적, 육체적 신변보호가 절실한 상황이며, 남편과는 이혼을 하려 하고 있고, 남편조차도 철저한 피해자이지만 이 사실에 대해서는 전혀 믿지도 않고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미치거나 죽기 전에 이 일이 마무리되는 걸 보고 싶습니다. 이 사실에 대해서 알리고 있는 건 저의 한을 풀기 위해서가 아니라 피해자들의 한과 고통을 더는데 도움을 드리고 싶고 더 이상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 위해서라도 시민들이 꼭 알아야 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두 아이를 떨어뜨리고 자신도 떨어져 돌아가셨다는 아주머니도 생활고를 비관해서가 아니고 이 일 때문이며 어머니의 시신을 몇날며칠을 지켰다는 학생의 일도 하층민의 어려운 삶을 비웃으며 게임 피해자들을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경제적으로 바닥으로 끌어내리거나 가족들의 안전을 위협해 자살이나 살인까지 하게하는 이들의 악마적인 짓거리들 때문입니다.
월드컵때 여성들의 옷차림이나 자동차 위에서 성행위를 연출하게 한 것도 여풍을 우려하고 대학생들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기 위한 짓거리들이며, 초능력자들의 존재는 아동 성폭행이나 학교폭력의 근원이고 교사들의 이미지를 악화시키려는 요즘의 기사들도 초능력을 이용해 시험부정이나 IQ를 계속해서 빼가기 위해 이 일이 밝혀지는 걸 입막음 하려는 짓들입니다.
외모에 대해서는 졸업사진이 이들의 주요 타깃이며 성기에 대해서는 신병검사 그리고 IQ에 대해서는 학교나 사법고시생들이고 시험은 초능력으로 미리 빼내 완전 답을 외우는 식이며 재능은 처음부터 아니면 나중에 완전히 가로채 가는 식입니다.
개구리 소년의 일도 화성연쇄살인사건도 경찰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려는 요즘의 기사들도 이 일을 무마하려는 기득권세력의 계획된 짓거리들입니다. 악마 초능력자들에게 들러 붙은 서민들 중에도 말이 씨가 된다거나 인간성 말살, 생활습관교정 같은 말 같지도 않은 이유를 달아 피해자들을 괴롭히려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게임과 장난질에 희생된 피해자들은 자신들의 피해사실에 대해 모르고 있거나 주로 경제적으로는 하층민이며 사회적으로는 소외계층에 속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피해자들은 지금도 고통 받고 있으며 이 일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평생을 고통 속에 살아야만 합니다.피해자들 특히 어린 피해자들이 모두 치료를 받고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신변보호 목적의 관심은 물론 이들의 처우개선에 힘써주시길 피해자이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정중하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가해자들 중에는 “주민소환제”를 악용해 이 일의 해결에 힘쓰시는 분들을 곤란에 처하게 하려는 계획과, EBS 교육프로그램의 입지를 좁히려는 계획까지 구상 하고 있으므로 시민들이 이들에게 농락당하는 일은 없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번만은 대통령님을 믿고 대통령님의 정책에 적극 협조해 주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다른 피해자들이 이 사실을 알리지 못한 건 신변보호를 해주며 이 일을 진행할 애국자들(선한 초능력자들과 연예인단체(+재벌2, 3세들) 그리고 정치인들과 여러 지성인들)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며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이 일이 빨리 해결되도록 초능력자들의 존재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하는데 도움이 되어 주셨으면 합니다.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에게 될 수 있는 한 많이 알려져야만 될 일이므로 이 글을 디카로 찍어 “사진첩”에 올려 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