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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진정한 명품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 또 노력

권오점 |2006.09.29 19:50
조회 15 |추천 0

우리 진정한 명품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 또 노력해야는거 알지?

니 주변에 있는 내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분명 우릴 나무라고 욕하고 비난할 때 그 쏟아지는 비난들 함께 막아내며 이겨나가자

함께라면 자신있지?

내가 얼마전에 말했지

진열대에 있는 상품은 내것이 아니기에 늘 좋아보이고 욕심이 나지

지금 내것은 이미 소유하고 있기에 무덤덤한 별 흥미롭지 않잖아

하지만 진열대 상품도 결국 소유하고 나면 또 똑같은 의미로 전락하는 거야

그런 의미의 선택이 되지는 말아야 된다는거 알지?

물론 아닌거 알지만 잔절한 필요에 의한 선택이였다면 두고 두고

그 소중함을 일깨워 가며 그 값어치를 충분히 다 할때 까지

아껴야 한다는게 내 생각이지

난 말야 사람은 물건은 아니지만 물건조차도 이러해야 옳다고 보는데  사람은 더욱 그러해야겠지

실패 한번 했다해서 끝은 아니라고 생각해

 

 

 

끝의 시작이라는 말이 생각나

포기한 부분, 선택한 부분, 그리고 각자의 결정에 대한 옳고 그름

시간이 흐르면 다 깨닫게 된다고 누가 말했어, 시간의 판단--

 

그래서, 우리가 시작하는 시점이, 너무나 어렵고 또 책임감

또한 무겁기에 몆배의 노력이 뒤따른 다는거 알아

난, 너가 강조하는 지민이에 대한것들 말야

24시간 늘 도움이 필요한 지민이. 과연 내가 잘 돌보고 또

경민이 또한 걱정되겠지?

시종아 나도 여태 가정주부였던 사람이였어.

문제는 경민엄마만큼의 사랑을 아이들에게 줄 수 있을까

그게 걱정이겠지

나에겐 지성이 준서도 있어

직접적으로 어떻게는 못해도...

하지만 난, 그 넷을 다 키운다면 오히려 난 세상에서 젤

복받은 여자가 아닐까 싶네

사랑의 크기를 저울로 잴 순 없지만,

아이들은 누구나 사랑받아야 하고 소중하다는 내 생각의 크기만큼의 사랑이 지금 내 사랑의 크기일꺼야

하지만 함께하는 날이 많아지면 또

플러스 될수 있지 않으러까?

(난 베푸는것에 대한 값어치와 폭 넓은 사랑의 의미....

그게 늘 혼돈의 대상이였어)

말하자면 늘 내 내 사랑이 부족해서 가져오는 결과일까라고

생각할 때가 많았단 말이지. 그만큼 사랑은 늘 퍼내도

퍼내도 부족하여 샘처럼 늘 다시 고여들어 끊임없이

쏟아부어야 한다는 것....

자식에 대한 사랑말야

경민엄마도 그런 심정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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