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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자들 바보같다

김혜원 |2006.09.29 21:16
조회 13,490 |추천 324

먼저 젊은 여성분들이 읽어 주세요

 

가치관이 다르다고할테지만 분명히 대다수여성이 나중에 결국남편에게 기대어 살겁니다

 

전 돌이지난 딸이있는 평범한 유치원 선생입니다

 

요즘 뉴스와 언론 매체등을보며 정말 안타깝습니다

 

한국남자들 뭐하나 주장하는거 없습니다

 

그들은 바보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제 남동생들과 외식을 하다 드디어 한가지 알게됐습니다

 

ktx승무원들을 보며.같은여자지만 정말 너무나도 욕심들이 지나치시네요

 

설명안해도 다들 아실겁니다.

 

대략적으로 설명하자면 그분들 계약직으로 들어간걸로 알고있는데요.

 

2년후엔 항공사처럼 자동 정규직으로 될줄알았다.

 

철도공사에 직접 정규직으로 고용할것을 바라며 (홍익회로 월급나가는거 반대)

 

시위를 하시다 계약 만료로 그냥 그만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에 반해 남성들은 그 어떤일이 닥쳐도 참습니다..철도청은 좀 파업이 많긴하지요

 

하지만 그들은 공무원입니다.입장이다르죠.제가 믿는 남편과 다른 남편들도 마찬가지로

 

어떤 부당한대우도 참아가며 버팁니다 먹여살릴 아내와 아이를 위해

 

그에 비해 요즘 우리 여성들은 참을성이 너무없고 너무 택도 없는 댓가를 바라는거같습니다

 

생리로 인해 직장도 쉴수있고 (저희유치원도 ^^너무 좋습니다)대학도 이젠 생리기간

 

결석처리 안한다고 하던데 ^^*은현상입니다.근데 남자분들은 너무 바보같습니다

 

이유없이 한국에서 태어난이유로 다른나라엔 없는 징병제로 군대에 가서

 

죙일 일하시고 한달에 정확히는모르지만 요즘 4만원돈 나온다고 하던데

 

남자들은 왜 시위안합니까?다른나라 군인에비해 택도 없는 조건에 묵묵히

 

2년이란 인생을 버리시고 오십니까?물론 시위한다고 되는건아니지만 솔직히 우리나라

 

남성에게 대우를 너무 안해주는 겁니다 결혼들 해보세요..

 

여성들이 얼마나 편한지 알게 될겁니다..평생 가정일 시집살이?명절때 잠시 시집살이 합니다

 

가정일?애보기?막상 애집에서 보고계실분 있을까요?전 직장다니느라 아이안돌보지만

 

맡깁니다..집안일 직장다니면서 나눠서 합니다.아마 여러여자분들이 직장안다녀도

 

아이 맡기시고 여가생활하실분 많을겁니다.

 

직업만해도 여성분들은 삶의 질향상을 위해 등등,,이야기를 하시고 남자분들은 먹여살리기위해

 

주부들 남편이 하루죙일 직장에있는동안 하루죙일 집안일할꺼같습니까?

 

2시간도 안걸려서땡하고 남편이 벌어온돈으로 취미생활 합니다.

 

우리한국여성분들은.우리 한국 남성분들에게 고마워 해야합니다.

 

한남자(제남편)와 한국의 대다수남자는 군대갔다오고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전선에

 

들어가서 취업을 해내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합니다..그리곤 퇴직때까지 먹여살립니다

 

우리모두 한국 남자들을 사랑하고 감싸주고 고마워합시다

추천수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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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정지연|2006.09.29 23:22
임금님 수랏상은 커녕 시골밥상으로 차릴래도 냉장고에 있는 반찬 끄내는 시간만을 계산한다면야 분명 짧은 시간입니다. 밑반찬 만드는 시간은.. 어딘가로 휭- 사라졌군요. 본인이 경험하지 못한것에 대한 하찮다는 식의 편견은 잘못된게 아닌듯 싶군요. 직장여성도 전업주부도 그들 나름대로 분명 치열한 삶의 한가운데 있습니다. 혜원님처럼만 산다면야 누가 ''살기힘들다''고 말하겠습니까. 취미생활이요? 하하.. 우습네요. 아이가 잠든 유일한 휴식시간에 인터넷을 하면서 이런저런 서핑을 하는것이 보통 젊은 엄마들의 취미가 아닐듯 싶군요. 대충 골빈여자들을 제외하고 멀쩡한 사고방식의 제대로 된 엄마라면.. 다들 그리 하더군요. 제 주변인물들은 말이죠.. 나도 내 남편에게 고마워하고 의지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커서 글에서 전달할려고 하는 분의 마음은 잘 알겠지만.. 왠지 다른나라에 사시는 분 같군요.
베플김희영|2006.09.29 22:33
님 너무 쉽게 사셨나봐요 왜 전혀 공감이 안되지. 님 남편에게 기대사시지 마시고 힘 좀 실어드리세요 보통 일하고 집안일 하고 애들 건사하다보면 내 생활은 하나도 없이 우울증에 시달린다던데. 그리고 전문직 여성들은 일에 목숨겁니다. 눈치보이고 일에 치여서 출산휴가도 제대로 못보내고 나오시는 분들도 많아요. 여자 사는 거 녹녹하다지 마시고 부지런히 사세요. 님 일 우습게 그만두고 한두시간 일 떙(한끼 식사 차리는데도 그 정도는 걸린다는데)하고 취미생활이나 즐기시면 남편분이 좋아하실지 모르겠네요. 애를 남에게 맞기신다면 바쁜게 이유가 되야하지 않나 명절떄만 시집살이? 설마요 왠만한 시집살이는 기본 아닙니까 애를 맡기면 그만큼 더 잘해드려야하구요 나이드신 부모님 평소에 할 수 있는데 까지 신경좀 써 드리세요. 나중에 남편분꼐 원망듣습니다. 도데체 어디나라 이야기를 하시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좋은 이야기 하시는 거 같아 웃으면서 읽다가 확깨서 좀 적습니다. 그리고 아래 남자분들. 고마워하기만 하면 된다는 말들이 정말이군요.
베플박설민|2006.09.29 22:02
다행이다.안지혜씨같은분이 혼자살아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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