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 Input{background color:url(http://cyimg14.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q42501%2F2006%2F6%2F12%2F62%2FUntitled%2D1%2Egif);}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
아니..좋아진 사람이 생겼다..
눈뜬시간부터 잠이 들기전까지
온통_그사람 생각뿐인걸보면_
심각하게 사랑에 빠진 것 같다..
이러다가..
혹..
내가 또상처받는건 아닌가
걱정도되고 두려움도앞섰지만
어디서 그런 용기가났는지
에라_모르겠다_눈딱감고 먼져 고백했다..
큰일이다..너무 좋아진다..
내 맘 허락도 안받고 훔쳐간 죄..
용서 해줄테니..
내맘..받아주면 안대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