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야가
"병은 왜 나를 선택한 걸까
운명이란건 말로 결정되는게 아닌데"
상은이가
이병은 왜 나를 택한걸까...
운명??전생에 못된사람이여서??
다른 못된사람들도 많고 우리 부모님은 다 착한 분들이고
왜 병은 나를 고른걸까...
억울함은 이로 말 할수가 없다.....
누구에게 이 억울함을 풀수도 없고 증오할 상대도 없고
나는 결국 이병과 평생을 같이 살아가야한다,,
그렇다면 그냥 병을 친구로 생각하고 받아들이자!!
그렇게 해서 조금이나마 마음이 편해진다면~
나에게 병이 주어진 만큼 행복도 그만큼 몇 배로 나에게 주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