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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2006.10.01 05:21
조회 5 |추천 0
 

그사람 나말고 다른사람 좋아하는거..

 

화나지만, 열받지만, 아프지만,

 

참을래..

 

 

 

그사람 나에게만 쌀쌀맞게 대하는게

 

당연한거니까, 뻔한거니까,

 

포기할래..

 

 

 

그사람 잊는거..

 

힘들겠지만, 시간이걸리겠지만,

 

해볼께..

 

 

 

너랑 사귀면서.. 사람들이 속으로 그랬을거야..

 

바보같다고.. 너 사랑하니깐 그런말도 참을 수 있었는데..

 

참아도 아파해도 안되는게 있더라..

 

니 가슴속에 있는 마음은 내가 어쩔수가 없더라..

 

그래서 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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