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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같은 대한민국의 현실. 꼭 읽어주세요.

이혜승 |2006.10.01 13:57
조회 45 |추천 0


-망치 못뽑는부분아시죠?

그걸로 맞은사진입니다.

 

제발도와주세요.

친구의가족들이

힘들어하고 아파하고있어요.

여러분들의 도움이 꼭

필요합니다..

ㅜㅜ

 

 

사진첩에 가보세요.. 동영상 자료를 보세요 ..
거기에 가서 보시면 우리나라의 현실이 바로 보여집니다. 세금 낸것이 아깝습니다. 국가는 우리를 버렸습니다. 저는 국민이 아닙니다. 이렇게 저희를 떄리고도 웃고 있는 저런사람들이 과연 인간일까요?
대통령님이 원망스럽습니다. 수도권이전이라는 말을 한 대통령님이 진짜 무진장 원망스럽습니다. 그런말씀 안하셧으면 저희는 이런일이 없었습니다. 모두 행복하게 잘살았을테니까요..
힘이 듭니다. 가끔 뛰어 내릴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신고도 할수 없는 이러한 현실에 제가 할수 있는것은 이것밖에 없다고 봅니다. . 도와 주십시요..

 

2006년 9월 28일 내맘속에 대한민국은 죽었습니다. 왜냐고요? 법보다 주먹이 먼저인 나라이니까요.....
27일아침 강제철거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그날부터 저희가족은 가게에서 밤을 세워 가게를 지켰습니다. 그리고 28일 새벽 6시 밖에 소리가 나서 창문을 열어보니 용역업체 직원들이 쥐새끼처럼와서 줄서있더군요. 저와 저희 가족들은 뛰쳐나갔습니다. 그러는 저희를 보고 용역업체 직원이 이러더군요."야이 ㅆㄴ들아 니네 나오지 마라 뒤진다. " 그말과 동시에 저희를 강금 하더군요. 그래도 저는 창문을 타고 뛰어내렸습니다. 그리고는 용역업체 직원들과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직원들 거칠더군요. 티비에서 나오는 그대로더군요. 발로 밟고 방패로 때리고 주먹으로 치고 욕설까지 .. 저희 가족은 반실신이 될정도로 울면서 싸우고 또 싸웠습니다. 저희 사촌오빠는 두명의 용역업체 직원들과 싸우다가 차에 부딪히기 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아량곳 하지 않고 열심히 저희 엄마와 가족들을 때리더군요. 나이도 어린것들이 ㅆㄴ과 ㅆ발ㄴ은 기본으로 뱃더군요. 자기 어머니 만큼 나이가 돼신분들에게 말이죠 . 그러다 저희는 너무 많이 맞아서 지쳤습니다. 지쳐서 주저 앉아 울고있는 저희를 보고 그 용역업체 직원들은 웃더군요 . 비웃듯이 .. 그리고 저는 사진을 막 찍었습니다. 증거를 남겨야 하니까요. 그러니 한용역직원이 죽을레 카메라 치워라 개ㄴ아 죽고싶냐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죽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죽나 너한테 맞아 죽나 똑같다고 죽이라고 ..그리고 나서는 저희 가족들 앉아서 울고 있는데 김밥들을 쳐드시드라고요. 그리고 핸드폰 받고 울고있는 저희 이모에게 담배 연기까지 뿜어 대드라고요 저희는 더이상 갈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가족은 피를 흘리는 채로 엉엉 울면서 시청으로 갔습니다. 시청에 가니 국장실로 가라고 하더군요 시청에간 시간 정확히 10시 6분이였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만나고 싶은 하남시장님을 만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시장님은 어디 가셧다고 하더라고요 잠시 기다리라고 그래서 저희는 기다렸습니다. 힘이 없는 국민이니까요 . 그래도 시장님은 나타나시지 않으셧습니다. 좀지나니 국장님이 오시더군요 국장님이라는 말자체가 하고 싶지 않으니 국장이라고 하겠습니다. 국장이 와서는 저희 이모가 울면서 저희는 이제 갈곳이 없습니다. 도와 주세요 아버지 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국장은 대안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이모가 저희는 거기서 생활을 합니다 그런데 인제 집이 없어 졌습니다. 그럼 저희가 시청에서 지내도 괜찮겠죠? 그러니 국장이 의자를 흔들거리며 말하더군요 그럼 같이 있습시다 어짜피 일손도 부족한데 잘됐네 .. 그게 철거를 당한 시민에게 하남시의 국장이란 사람이 할소리 입니까? 그래서 저희는 그러시죠 하고 국장님과 대화가 통하지 않으니 시장님을 뵙겠다고 하였습니다. 시간이 어느덧흘러 4시가 돼었습니다. 오라는 시장은 오시질 않고 토공의 본부장이란 사람이 왔더군요 그리고 저희 대표들을 불러다가 협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제 토공사람을 믿을수 없었습니다. 시장님을 볼떄까지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 6시가 돼어도 시장님은 나타나지 않으시더군요 그리고 시청직원이 하는말 퇴근하셨답니다. 하남시의 시장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시민이 철거를 당해서 만나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는데 퇴근을 하다니요...
그것까지는 좋습니다. 시장도 공무원이니 퇴근해야죠.. 그다음 국장의 말이 더 황당합니다 국장이 하는말 책상을 탁치며 나가주세요 저도 퇴근하게? 미친것 아닙니까 ? 나가주세요 까지는 정말 양반이죠 .. 어디다 전화를 하더니 들어내 하더군요 저희가 짐입니까? 들어내게 국장에게는 저희는 그냥 짐일 뿐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화를 내며 우리가 짐이냐고 들어내게 하니까 묵묵부답이였습니다. 시청직원의 간절한 설득 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나가지 않았습니다. 보다못한 시청직원이 국장님 할말없으십니까 빨리 하시죠 하니까 국장이 난 없습니다. 하더군요 저희가 있는 시간동안 국장은 저희 어께한번 두두려 주지 않고 저희의 편이 아니더군요 제가 국장의 말을 녹취를 안한것이 후회스러울 정도였습니다. 법보다 주먹이 앞선나라 대한민국 그게 사람들이 할짓입니까?> 토공에게 돈을 얼마나 받아 드셧으면 국민을 짐짝 취급하십니까? 국장씨~

병원에 가서 진단을 때보니 전치 2주가 나왔더군요 신고를 하려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나 용역업체 직원들이 하는 폭행은 법적으로 괜찮다고 했습니다 용역법이라고 있는데 그법에 그렇게 명시가 돼어있다고 하더군요. 몸살이나서 죽을것 같습니다 저희 이모는 병원에 입원중이 십니다 얼마나 두들겨 맞았으면 입원까지 하겠습니까.
쓰러져있는 이모를 보고 병원가자고 한번도 말안해준 국장이 밉습니다 국장은 사람이 아닙니다 .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이죠 .. 우리가 이런사람들을 위해서 세금을 왜 내는지 의문이 갈정도엿습니다. .. . . .ㅈ
저희는 아직도 투쟁중입니다. . 여러분의 관심만이 저희가 살길입니다 도와주세요. . . .

저희 언니가 쓴글입니다. . . .

용역깡패새ㄲㅣ들한테 얻어맞고 나뒹굴며 간신히 숨만쉬며 눈물로 약으로 잠을 이룬 엄마모습에 도저히 잠이 안와 적습니다.. 도저히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란걸..
경기도 하남시 풍산동 (전망대횟집)은 2002년
10월부터 엄마가 힘들게 터전을 일궜습니다.2006년 9월 27일까지 생계를위해 온 가족이 매달려 하루벌어 먹고 살았습니다.그 사이사이 하남시 아파트 개발이라며 토지공사 직원들이 나와 조사를 하며 당치도 않는 터무니 없는 보상금이라며 내걸고 자진 철거를 요구했습니다. 2년동안 엄마는 목숨을 걸고 버텨왔습니다. 첨부터 용도변경을 위해 시청에 수없이 다녔지만 하남시청에선 식당으로 용도변경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럼 안될일을 첨부터 딱 잘라서 못하게 하지 왜 여태까지 그 가게주소로 세금은 다 받아먹으면서까지 영업을 하게 냅뒀을까요??
3차까지 통보를 받고 마지막 철거일 2일전 영장을 받았습니다. 비록 허가 못받고 장사를 했지만 그 주소로 각종 세금은 다 냈고 신고들오면 들올때마다 벌금도 10번이나 다 내고했습니다. 세금은 세금대로 그 주소앞으로 다 받아먹고 이제와서 개발지역에 속했으니 나가라며 터무니없는 보상금으로 협박을 해왔습니다.
모든 의식주해결을 그 자리에서 해결해왔는데
무허가라서 보상금이 그거라며 말하더군요. 그럼 끝까지 무허가라서 보상도 안된다고 밀어부치던가.. 무허가인데 보상은 또 무슨말입니까??
분명 하남시청과 한국토지개발공사측은 저희를 농락하는 처사가 분명합니다..
2006년 9월 28일 강제철거를 명분으로 새벽부터 조용히 쥐새끼들처럼 깡패새끼 50명이상 한자리에 모여 힘없는 여자들을 무참히 짓밟고 ㅆ욕을 해가며 때리고 생활터전인 가게를 다 부수고 쑥대밭을 만들어놓고 돌아서선 핸드폰 만지작거리며 웃더군요..놀란맘에 112에 신고도 했습니다. 출동은 했더군요.수수방관. 팔짱들끼고 강건너 불구경이더군요. 민중의 지팡이?? 놀고있습니다.. 늘 남의일인줄만알았던
TV에서나 봐오던 그런일을 몸소 겪고나니 더이상 할말이 없더군요.. 하남시장이 땅팔아먹고 한국토지공사가 개발을 목적으로 깡패를 돈주고 사서 힘없고 약한 서민이라고 함부로 욕하며 쓰레기만도 못하다는듯 벌레취급 개취급당했습니다.
그렇게 뜯기고 욕듣고 맞아가며 쓰러져가며 온몸에 피흘리고 만신창이가 된 엄마몸을 이끌고 시청까지 엄마랑 한없이 울며 걸어갔습니다..어느새 현장에서 연락을 받았는지 시청본관 입구는 직원들로 틀어막혀있고 못들어가게 한사코 막더군요.. 어거지로 들어갔습니다. 직원말이
"시장님은 지금 중요한 회의중입니다.국장실에서 잠시 기다리세요"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한시간 두시간 이상을 기다렸습니다.하루 반나절을 기다려도 소식이 없더군요.
사람이 다죽어가는판국에 더이상 무슨 긴급회의란말입니까?? 결국 하루종일 시장은 얼굴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회의를 했는지 하다가 도중에 도망갔겠죠?? 시장밑에 국장이란 놈이 초지일관 같이 있었습니다. 한사코 우리한테 해줄게 없다며 그런 성의없는 주둥이만 놀리더군요..
사람이 피를 흘리고 지 눈앞에서 다 쓰러져가는데 적어도 사람이라면 몸상태부터 물어봐야하는거 아닙니까?? 한마디 하더군요.. "잘됐네요 그럼 오늘부터 여기서 같이 먹고 자고 같이 일하면 되겠네요" <-- 이말 주둥이질 하더군요..
국장이란놈이 저딴 말을 해서야 되겠습니까??
절대적으로 상식적으로 용납이 안됩니다.. 나중엔 저말마저도 안했다고 잡아때더군요.. 그 이후 한마디 더 했습니다.. "또 다시 시청와서 이렇게 소란피우면 업무방해죄로 다 넣겠다" 이건 또 무슨 주둥이질입니까?? 시장이 시켰을까요? 국장은 퇴근도 해야되고 우리가 무지 귀찮았을겁니다... 국장이 나가라고 하더군요.. 갈곳이 있어야 갈거아닙니까?? 못나간다했더니 어디론가 전화를 걸며 하는말 " 이사람들 다 들어내!!!!! " 우리가 무슨 물건입니까?? 들어내게??결국 시청직원들한테 질질 끌리며 짐짝처럼 들려나갔습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습니다..
우리 조상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목숨바쳐가며 일본놈들한테 찾은 땅입니다. 그땅에서 자손들이 먹고 살겠다고 일궈논 터전을 하루아침에 그렇게 무참히 빼앗아갈수 있습니까??
돈 많이 버세요~ 돈이 최고 명예가 최고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쓰레기 취급당하지않고 인간취급받으려면 돈과 명예가 공존해야한다는 현실..우리나라 대한민국 현주소입니다..

부서 행정서비스헌장. 하남시 사회복지과 공무원은 기초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최소한의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복지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시민 모두가 다함께 잘 사는 복지공동체" 기반을 구축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실천하겠습니다. 저소득 시민,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 대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제공하겠습니다. 생활유지의 능력이 없거나 생활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필요한 보호조치를 취하여 최저생활을 보장하고, 자립과 자활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이렇게 번듯하게 하남시청 관련사이트엔 이글로 도배가 되어있습니다.. 달콤한 말로 서민들의 한표한표를 얻어 그 자리에 앉았으면 책임을 져야할꺼 아냐?? 따뜻한 말한마디라도 낮짝내밀고 선거때처럼 또 달콤하게 나불대야하는거 아냐?? 정정당당하게 돈벌어서 사는사람들이 너희같이 거짓말쟁이공무원나부래기들땜에 싸잡혀 욕먹는거다.. 죽어서도 용서받지 못할 씹어먹어도 시원찮고 소화도안될 보기만해도 구역질나는
ㄱ.ㅐ.ㅅ.ㅐ.ㄲ.ㅣ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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