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끝나고 쉼터,그룹스터디실등을 전전하다가
동방에 가서 연습을 했다.
오디션..결국 'Doesn't Matter'한곡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합주를 한뒤
'빡가사리'는 해체되었다.
사실 해체의 주동자는 나다.
하지만 많은것을 느꼈다.이 팀을 하면서..
팀이라는거 음악을 하는거..
역쉬 진동수가 맞아야 된다는거
그러고 소사 공연보러 갔다.
멋지드라~
그러고 '멍텅구리'가서 진길이가 쏴서 떡볶이먹구
다른 사람들은 더 놀고 나는 집에 갔다.
수업끝나고 쉼터,그룹스터디실등을 전전하다가
동방에 가서 연습을 했다.
오디션..결국 'Doesn't Matter'한곡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합주를 한뒤
'빡가사리'는 해체되었다.
사실 해체의 주동자는 나다.
하지만 많은것을 느꼈다.이 팀을 하면서..
팀이라는거 음악을 하는거..
역쉬 진동수가 맞아야 된다는거
그러고 소사 공연보러 갔다.
멋지드라~
그러고 '멍텅구리'가서 진길이가 쏴서 떡볶이먹구
다른 사람들은 더 놀고 나는 집에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