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힐러리 로드햄 클린턴

임선영 |2006.10.01 17:24
조회 44 |추천 0


심한 고통과 분노의 시간이 있었지만 내 인생의


절반을 그와 함께 했습니다..


그는 좋은 사람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이어질 깊은 끈이 우리 사이에 존재합니다..


그것은 사랑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