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리신 에어맨 시리즈 중 가장 눈에 띄는 존재는 당연히 에어맨7 입니다.
ETA2893 하나 ETA2671 두개~~ 오토매틱 무브가 3개나 들어가 4개의 타임존을 표시하는 기능에 놀랍습니다.
그리고 53mm라는 엄청난 크기는 보통 굵기의 손목을 가진 남자라면..상당히 부담 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문제점이라면...각 무브가 독립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각 무브간 와인딩 효율에 따른 파워리져브 문제와, 오차를 들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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