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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형 칭찬하기 *B형 욕하기

류진 |2006.10.02 15:47
조회 82 |추천 5

* B형 칭찬하기

비형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단연코 정직성이다. 있는 그대로 자신을 드러내는, 소위 큰 어린이라고 할까?따라서 그들의 개성표출은 그야말로 각양각색이다. 비뚤어진 성격에서이상요상한 성격, 활달한 성격 무뚝뚝한 성격 등등...그들은 그런 개성 에서 자신을 비하할 생각조차 없다. 큰 어린애와 같기때문에 순진하기도 한다.비형은 사회경험이 많고 때가 묻어도 어딘가 모르게 엉뚱하게 순진한구석이 있다.비형은 창조적이며 감각적이다. 비형은 관습에 구애받지 않은 기발한 아이디어맨이도 하다. 비다 사회적으로 능력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일상생활에서 독특한 사고, 아이디어를 발상한다. 아마도 인류 문화의 창조자는 비형의 피를 가진자가 아닌가 생각된다.비형은 처음엔 뭔가 만만치 않아보이지만 알고보면 십분 자신을 드러낸다. 그들은 자기를 표출하기 싫어하는 에이형과는 달리 자신을 표현하는데 커다란 삶의 보람을 느낀다. 근본적으로 가장 개방적 성격.

*B형 욕하기

비형은 제기분대로이다.제기분이 비틀리면 못말리정도로 청개구리, 고집쟁이가 돼버린다. 어린애처럼 삐지고 투정하고 우기고 비뚤어지기 쉽다.그러나 이런 이상요상한 성격도 주위 사람들의 충분한 사랑을 받는 다고 판단되면 매우 사교적이고 호탕하고 자신감 넘치게된다. 비형은 상대방의 기분 따위는 고려하지 않고 오직 자신의 기분, 비위에 맞춰 감정을 변덕스럽게 표출한다. 그러나 이런 변덕은 단순하고 담백한 것.비형은 사회적으로 고립되었을 경우, 비사교적일 경우 이상하게 비뚤어지기쉽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이들은 사람을 좋아하기때문에 그런 환경이 제공되고 인기를 얻으면 금새 활달한 성격을 회복한다.
비형은 보편적으로 자기자랑이 심하다. 오형과 에이형식의 허풍을 떤다기보다 어린애들처럼 자랑해대기 쉽다.비형은 의존적이고 비굴해지기 쉽다. 만일 인간적으로 고립되는 위기감을 느끼면 평소에 변덕스럽고 자만하고 횡포하던 성격이 갑자기 어린애처럼 의존적으로 돌벼하며 비굴할 정도로 상대방의 비위를 맞춘다. 자신이 잘 나갈 때는 자기보다 낮거나 약자에게 강압, 횡포하고 강자에 편승하는 것이 심하다. 자신이 못 나갈 때는 비위에 맞지않는데도 억지로 참아가며 비굴해지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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