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 [명사][하다형 타동사]
1.아끼고 위하며 한없이 베푸는 일, 또는 그 마음.
¶어머니의 사랑 .
2.남녀 간에 정을 들여 애틋이 그리는 일, 또는 그러한 관계나 상대.
¶ 사랑하는 사이./ 사랑에 눈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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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을 정의하자면,
`미명아래 가장 총체적인 소유욕과 집단욕의 결정체` 라고나 할까...
왜 시간이 지날수록 사전에 적어놓은 의미들은 점점 변해가는 건지 알수가 없다.
친구도,사랑도 세상도 변하가는걸 나만 몰랐던 건가,
누구에게나 다른 의미일지도 모르겠지만 제발 언제나 한결같았으면 좋겠다.
그래도 그건 내 바램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저렇게 변해버릴것을 정의하는것 또한 멍청한 짓이라는것을.
도데체 인간들은 언제까지 `정의`라는 바보같은 짓을 되풀이 할 것인가?
Justice 든 Definition 이든 정의는 없다.
언제나 변한다.
제발 이제 바보짓은 그만 뒀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