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만에 나의 싸이월드에 들어갔는데
이럴수가 이상해졌다. 너무 이상해졌다.
오렌만에 들어와서인지 너무 썰렁하당ㅋㅋ
오렌만에 이렇게 일기를 쓴다 저번주 금요일 너무 좋았다
난 엄마몰래 콘서트를 갔다.
아빠가 티켓을 해주고 말이당ㅋㅋ
슈퍼주니어오빠,더블에스501오빠들이랑트렉스,빅뱅,인순이,김경호,김건모,이민우,신혜성을 보러 갔다 상암월드컵 경기장에ㅋ
내친구랑 나는 너무좋았었다.
지금은 그 사진만 보면 너무 좋았다.ㅋ
오늘은 머리를 하러 갔다. 너무 마음에 든다
앞머리는 생뚱맞게 머리를 자른것 같다.
머리가 너무 예쁘게 되어서 누워서 자기가 싫어졌다.
일기를 써야되는데 너무 않쓴것 같다.
잘써야겠다고 생각한다.
오늘또 체력장을 하였다. 너무 힘이들었다.
오늘 선생님이 종례를한다고 했는데 몇몇친구들이 그냥 간것이다.
그건 배*형*근 이 범인이다. 친구들에게 말을 전달하지 못한것이다.
그놈은 내친구도 싫어하는 놈이기도 하다. 너무 싫다.
오늘 선생님이 그레서 화가 난것이다. 오늘 밥은 너무 맛이 없었다.
햄버거 였다. 너무 맛이 없다 고기만 빼고 파인애플이랑 깨떡이라고 해야되나 너무 맛있었다.
그레서 난 3개 먹었다.ㅋㅋ
너무 재미있었다. 내일은 우리 놀러간다 이모네 식구랑 같이 속초로
빨리 가고 싶다. 이모네 시댁에도 가고 싶구 말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