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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10월을 연다! 골동품+벼룩시장

오윤경 |2006.10.03 05:39
조회 83 |추천 0


10월 1일에 프랑스 파리 근교-BEZON 에 열린 골동품, 벼룩시장입니다.

 


 

 

유럽의 분위기가 물씬 묻어나는 저택앞에 자리를 편 한 잡화상이네요^^

이집은 골동품보다 잡다하게 쓰다가져온 물건이 많군요.


 

아르테코의 스타일을 따라 1950년 경에 생산된 구식 라디오 겸 턴 테이블.

내장 램프만 교체하면 아직도 사용에 문제가 없다는 이 멋진 골동품의 가격은 약 30유로(한화 36 000원 대).

한국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물건일거예요^^

전자제품 분해해서 수리하는게 취미이신 시 아버님 되실분의 다가올 생신선물로 준비할 생각을 못한게 너무 아쉽네요 ㅠㅠ

 


가구의 뒷 모서리가 굉장히 특이하져?

고풍스런 저택의 거실에 자주 거처하는(?) 모서리 가구랍니다.

저도 첨 보는거여서 사진으로 담아보았어요.

3면체 모양을 한 요런 가구는 거실 한 쪽벽 구석에 세워두어 공간을 빛내는데 쓰인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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