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he days

김하은 |2006.10.03 10:09
조회 11 |추천 0


반짝반짝 사랑을 했던 추억은

누구에게나 있다.

목젖까지 사랑이 울렁거리던 기억.

그가 혹은 그녀가 아니면 절대로 안될것같았던 순간.

이별이 죽음보다도 강하게 느껴졌던 시간이 있었다.

 

하지만 어쩜 우리는

그를 사랑해서 그를 못잊는것이 아니라

내가 미치도록 누군가를 사랑했던 그감정을

잊지못하는건지도 모른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