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훈련을 마치며~
오늘 소집해서 파주로 갔었다...
버스를 타고 가는데 많은 생활들이 생각이 났다..
처음으로 내가 축구란 공놀이가 좋아서 운동선수의
운명을 걸진 않었을텐데 ........
그래서 아마 내게 첫태극마크의 기억은 정말 그때가 어려서 였을까?
내자신에게 놀랄만큼 기뻐하고 흥분하지 않었던것 같다 ..
하지만 오늘소집해서 태극마크를 가슴에 다시 달땐 많은 각오와 나조차도 모를뜻깊은 생각과 자랑스러움들에 고마움까지 많은 느낌을 받었던것같다..
정말 기뻐서 웃어야되는데 운동이 넘힘들어서 쓰러지도록 힘들어서 웃을수가 없었다 ...
내기억에 못할정도로 힘들단 생각이 생에서 기억할수 없을정도로 처음으로 정말 힘들었다 .ㅠㅠ
어제도 많이 잤는데 오늘 3시에운동을 마치고 힘들어죽겠는데 ... 서럽게 혼자서 운동장에 공도 다 챙겨서 치우고 혼자서 운동장을 삐즉 걸어다니면서 선배들이 운동장에다 벚어놓은 운동기구들을 다 정리하고 속소에들어가서 앃으니 4시였다.ㅠㅠ
어렵게 샤워하고 지쳐서 잠이 들었는데 이제 일어났다.....
기뻐서 눈물이 나는지 서러워서 눈물이 나는지 자면서 엉청 울었는지 일어나니 눈에 눈물이 한가득 맺쳐있고 베개도 엉청젖어 있었다 ㅠㅠ
그렇게 힘들게 운동을 마치면서도 내머리속에 생각났던 기억이 어디선가 나도모를 사람이 응원해주고 있다는 생각에 힘을 냈었고 ... 지금꺽 이런저런 모든걸 다 맞서면서도 영원히 나이 곁에 있어준것 그건 바로 축구였다 지금도 여전하고.......
어쩜 세상어떤 바탕속에서도 이별에 슬픔을 닫는다해도 하늘은 내게 영원히 있어준 축구로 만족하게 하려나 보다.....
운동 정말 힘들다.......... 정말 ㅠㅠ
하지만 행복하고 더 기쁘다 .. 내일에 두려움도 없고 ..ㅋㅋㅎㅎㅎㅎ
화이팅 메듀 ..장성민..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