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제목이 왜 모차르트와 고래일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결국 두 주인공이었다..
특별한 의미는 없는 듯 한데...
축제때 분장을 하는데 조쉬 하트넷은 고래, 여자주인공은 모차르트..ㅋㅋ
이 영화의 주인공들은 자폐증 장애를 가지고 있다.
아스퍼거스 증후군이라는 병을 둘 다 가지고 있다.
조쉬 하트넷은 수에 관한한 천재이다.
단지 사회성이 부족할 뿐..
사회성의 부족은 결국 사랑이라는 관계를 맺기도 힘들다..
하지만 사랑의 힘은 강한 것 같다..
결국 서로의 단점을 감싸안으며 둘은 약점을 넘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다.
럭키넘버슬레븐을 통해 강한 인상을 주었던 조쉬 하트넷의 자폐증환자역은
생소했지만.. 잘 소화한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