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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교내방송과 같은 따뜻하고 진솔한 이야기의 영화다... 요즘 흔치않은 3080세대에게 어울리는 방송사고를 코믹하고 자연스럽게 표현한점은 있을수없는일이 분명한것이다... 영화란 대부분이 그렇겠지만...